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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Yesterday Once More, 그 날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밥 값에 담긴 인문학 사람은 누구나 일반적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하게 된다.누구와 먹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태도가 그 사람의 가치를 드러낸다. 먹으면서 에너지가 생기고 행복이 느껴지는 사람, 다음에 또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이다.먹으면서 소화가 안될 정도로 불편한 사람, 다시는 같이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왜 같은 식사를 하는데 ....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상대방을 배려(의식, 보조를 맞추고, 먹는 것보다 대화를 들으며)하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밥 값에 담긴 인문학〉 — 이건희와 김국진의 미담을 중심으로1. 이건희 회장의 ‘밥상 철학’이건희 삼성 회장은 식사를 단순한 ‘생존 행위’로 보지 않았다.그에게 밥상은 한 사람의 인격과 태도, 그리고 관계의 품격이 드러나는 자리였다.그는 직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늘 이렇게..
사탄을 물리쳐라 C.S. 루이스의 '악령을 물리치는 가장 강력한 방법' 1. 마귀가 침투하는 세 가지 경로, 2.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영적 무기 3. 궁극적인 승리는 이미 선언되었다​주요 내용 요약​1. 사탄이 침투하는 세 가지 입구1) 사탄의 공격 목표 : 마음 ​사탄은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마음》을 노립니다. C.S. 루이스는 사탄의 가장 큰 속임수는 '자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게 만드는 것' 세 가지 통로 ​첫째, 자기 의지에 대한 맹신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착각)​인간의 의지는 원래 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내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이 결심이 무너질 때마다 죄책감과 정죄감이 몰려오고, 원수는 이 틈을 파고듭니다.​극복 방법: 결심 대신 기도하십시오. 중심..
『본향(本鄕)을 사모하라』(히11:15~16) 신앙회복시리즈(13) 『본향(本鄕)을 사모하라』(히11:15~16) 우리는 어떻게 주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하늘의 기쁨을 맛보며 살 수 있을까?  찬435장 ♪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이 찬양을 부를 때 기업(基業)이 무엇인가? 왜 주님은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 되시는가?  이 찬양은 야곱과 요셉의 신앙을 생각나게 한다. 요셉이 "나는 곧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돌보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에 이르게 하실 것이다." (창50:24)    첫째, 우리의 영원하신 기업(基業, נַחֲלָה 나할라) 하나님은 약속의 땅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사람(갈라디아서6장14,17절) 십자가에 못 박힌 사람(갈라디아서6장14,17절)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겼을 때 우리나라 주권을 되찾기 위해 독립투사들은 분연(奮然)히 일어났다. 그들은 스스로 결단하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목숨을 내 놓았지요. 이처럼 그들로 하여금 죽음을 무릅쓰고 독립을 위해 싸우게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도대체 무엇이 이토록 그들의 심장을 뛰게 했을까요? 그들이 그토록 가치 있게 여기며 목숨을 바쳐 지키려고 했던 그것은 무엇입니까?그들의 심장에 박혀있는 것은 “애국(愛國)이고, 자유로운 나라, 민주주의(民主主義)나라”였습니다. 그 것을 대한민국 헌법전문(前文)에 담아 수록했습니다. 헌법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
첫 회심의 축복과 회심 경험에 관한 바울의 변증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로마서7:17) 회심은 죄로부터 출발한다. 죄에 대한 이해와 각성, 그리고 그 죄를 벗고자 하는 갈망, 그리고 그 죄를 벗어났을 때의 희열 등먼저 성경이 문자적으로 정의하고 있는 죄들은 무엇이 있는가?를 살펴보자.불법, 불의, 불선, 불신, 믿음으로 행하지 아니함,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 하나님을 떠나 사는 것 등이다. 첫째는 불법입니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요일 3:4).  다시 말해 죄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불법적 행동에 국한하지 않고 그 동기와 생각에까지 확대시키셨습니다(마 5:21-48). 둘째는 불의입니다.  “모든 불의가 죄로되”(요일 5:17..
실패(?), 한번으로 충분해 어떤 일은 그 때를 그냥 보낸 일로 후회한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놓치지 말라. 누구에게나 실패는 찾아온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오로지 당신 자신의 몫이다. 실패는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두번 실패는 당신의 자신이 져야할 책임이다.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하라. 첫째는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를 분명하게 하라. 둘째는 그것을 이루고 싶은 《열망이 있는가》를 분명히 해라. 그러면 이제 무엇이 필요한가? 단 하나뿐이다. 그것은 이제 《전심을 다해》 그것만 바라보고 달려가라. 어떤 변명도 필요없다. 환경, 건강, 재능, 배움, 지식.... 다 핑계일 뿐이다. 전념한다면 무엇인들 못 이루겠는가. 할 수 있다. 하면된다. 시도해 보라. 과거의 실패에 얽메이지 말고, 오직 앞만 보고 나아가라. h..
연합의 의미, ~ 함께 연합에는 다양한 의미의 연합이 있다. 물리적인 연합과 화학적인 연합, 인격적이 연합이 있다. 연합은 '접붙이다'의 의미도 있다. 성경에는 이와같은 의미들이 다 쓰이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를 강권한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강권, 연합, 함께"의 은혜를 누리고 있다. 고린도후서 5장 14절 '강권하니'의 의미 '강권하다' 헬라어 '쉬네코'(συνέχω)란 단어의 어원은 σύν (쉰, G4862. 함께, 같이)과 ἔχω (에코)란 단어의 합성어다. '쉰'은 전치사로 '~함께'(with)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에코'는 동사로 '가지다, 붙들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강권하다(urge)”는 히브리어 원어로는 “티프게이(תִּפְגְּעִי)”로 기록되어 있다. 이 단어는 단순히 고집..
참된 믿음과 구원의 확신에 관하여 "신자의 믿음" vs "구원의 확신"은 과연 옳은 것인가? 종교개혁자 칼빈과 그들의 후예였던 청교도들의 관점은 어떠했을까? 다음 구절이 둘은 차이가 있다는 중요한 근거 중 하나였다.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성령이 우리의 머리를 향해 밝혀주시고 우리 가슴에 인을 치신 그리스도 안에서 값없이 주어진 약속의 진리에 근거하여 믿음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확실히 아는 지식으로 정의한다면 제대로 정의(定義, Definition)한 셈이다.1) * 정의(定義) : 어떤 말이나 사물의 뜻을 명백히 밝혀 규정하는 일.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개념의 내용을 한정하여 설명하는, 문장이나 식을 말함그러나 청교도들은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서에 이같이 설명한다. "이 절대적인 (구원의) 확신은 믿음의 본질에 속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