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61) 썸네일형 리스트형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Yesterday Once More, 그 날은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밥 값에 담긴 인문학 사람은 누구나 일반적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하게 된다.누구와 먹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태도가 그 사람의 가치를 드러낸다. 먹으면서 에너지가 생기고 행복이 느껴지는 사람, 다음에 또 함께 먹고 싶은 사람이다.먹으면서 소화가 안될 정도로 불편한 사람, 다시는 같이 먹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왜 같은 식사를 하는데 ....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상대방을 배려(의식, 보조를 맞추고, 먹는 것보다 대화를 들으며)하고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밥 값에 담긴 인문학〉 — 이건희와 김국진의 미담을 중심으로1. 이건희 회장의 ‘밥상 철학’이건희 삼성 회장은 식사를 단순한 ‘생존 행위’로 보지 않았다.그에게 밥상은 한 사람의 인격과 태도, 그리고 관계의 품격이 드러나는 자리였다.그는 직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늘 이렇게.. 이전 1 2 3 4 ··· 354 다음